해외 출시 용 어플 어떤걸로 개발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 3년차 늅 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해외 진출 용으로 앱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요 기존에 안드로이드로 있던 앱을 해외 진출 용으로 만들려다 보니
새롭게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네이티브 방식으로 만들까 하다가 어차피 스위프트 스터디를 해야 된다면 크로스 플랫폼을 공부해서 만드는게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개발 상사와 대표님께도 말씀을 드렸더니 긍정적이셔서 어떤걸로 개발할지 고민입니다.
요즘 국내 토스나 이런 잘 나가는 기업들은 리액트를 쓴다고 하는데
리액트 보다는 호환성이나 성능면에서 플러터가 좋다는 말도 있고
그냥 대기업들 처럼 각각 따로 네이티브로 만드는 방법도 있고 어떤게 괜찮을까요?
제 미래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잘 나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싶은데 어떤게 괜찮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