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4년째 보고 느낀점
안정적인 BM이 있는 회사가 많지 않아서 인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걱정 많고 부정적인 느낌? 임
회사 다니면서 보는 개발자들은(물론 다 그런 건 아님)
나름의 자신감도 있고 계획도 있던데 유독 오키 분위기가 그럼
4년 전에는 치킨집 타령, 코로나 끝나면 비 전공자 다 짤린다 타령
겨울 와서 이직 안된다 타령 ~_~ 요즘은 AI에 대체 당한다 타령
기술적인 주제도
si는 아직도 svn쓰나요?
si는 왜 dto안쓰고 map쓰나요?
si는 hibernate하는 곳 거의 없지 않나요?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에 달려있는 리액트는 리액트가 아닌데욧 빼애애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