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 취업 관련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에 졸업 예정인 예비 취준생 4학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버개발자(자바/스프링부트)로 취업을 준비하며 수없이 많은 면접을 보고 있는데,
제가 기술면접 혹은 그 이후 면접에서 계속 떨어져서 스펙이 문제인지 혹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봐주셨음 합니다.
코딩테스트는 10 중 7~8은 무난하게 통과하여, 해당 글에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취준기간은 졸업 후 약 6개월까지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턴경험이 아예 없습니다 ㅠㅠ
학교: 인가경 컴퓨터공학과 막학기 졸업예정자 / 4.0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1급, 정보처리기사, SQLD
어학: 오픽IH, 토익스피킹 LV.6
수상: 교내 해커톤 수상 2회, 국가 해커톤 수상 1회
프로젝트:
(스프링부트/백엔드) 출신학교 동아리 관리 서비스 (실서비스 약 3개월)
(스프링부트/백엔드) 출신학교 1:1 매칭 서비스 (실서비스 약 1년 3개월)
(스프링부트/백엔드) 출신학교 컴퓨터공학과 1:1 멘토멘티 서비스 웹+앱 (실서비스 약 1년)
(스프링부트/백엔드+React/프론트엔드) 반찬가게 웹+앱 (실서비스 ~ing)
(스프링부트/백엔드+Flutter/프론트엔드) 캘린더 어플 (실서비스 ~ing)
그외.. 졸업프로젝트 및 개인프로젝트 2개 있습니다.
CI+CD 자동화 / DOCKER + COMPOSE 등등 배포관련 작업도 계속 제가 맡았고,
실서비스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인증/인가나 성능테스트(DB튜닝, 모니터링 등..)를 계속 신경써서 작업중입니다.
팀원들과 클린아키텍처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코드컨벤션을 맞추며 했던 경험들이 있네요.
아무튼, 이런 스펙을 가지고 아직 졸업예정자라 이력서를 50개 이하로 넣었지만,
스타트업(최소 시리즈 B 이상), 중견기업 등.. 넣었을 때 서류탈락한 곳을 제외하면 거의 기술면접이나 그 이후에 떨어지더라구요.
계속 떨어지기만 하니까 정말 취업을 할 수 있는지 두려워서 푸념글 하나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