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하면서 엔터치시는 분들
종종 봤는데 실례 될까봐 못물어봤는데요
엔터를 칠때마다 자기 정수리 위까지 손을 드시는 분들은 무슨 심정으로 오버 부르스를 하시는 겁니까??
집중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곤 생각하는데 다른 버릇들도 많이 봤지만.. 저건 가끔 옆에서 마주치면 너무 오그라들어서.. 무슨 까닭이 있나 여쭈어 봅니다.
혹여나 제가 너무 남에게 오지랖 부린 것 같다면 사과드립니다. 근데 제가 키보드 칠때 스타일이랑 정반대라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뭔가 쾌감같은게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