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보고싶습니다
한달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일해야하는데 눈물때문에 코드가 뿌옇게 보이네요
주말마다 해주셨던 된장찌개도 먹고싶어요
25년 살면서 호강한번 못시켜드린게 후회가 되네요. 외동딸이라 있는사랑 없는사랑 다 주셨는데
하루하루가 너무나 버거운데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있을까요…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달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일해야하는데 눈물때문에 코드가 뿌옇게 보이네요
주말마다 해주셨던 된장찌개도 먹고싶어요
25년 살면서 호강한번 못시켜드린게 후회가 되네요. 외동딸이라 있는사랑 없는사랑 다 주셨는데
하루하루가 너무나 버거운데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있을까요…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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