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산실에 일하는 흔한 회사원입니다.
구성원은 20대 1명, 50대 2명으로 막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는 프로그램 SM 직무를 맡았습니다. 이 일에 대해 재미있고요. ㅎㅎ
언제 저 빼고 팀원이 휴가를 갔을때 네트워크 관련 문제가 터져서 몇 번 고쳤는데 요즘은 저에게 전화가 많이 오네요.
거기다가 업무 섹터 관련으로 이번에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하고 싶어서 SM으로 입사했으나 점점 더 역할과 페이퍼워크가 늘어나고 개발 시간이 점점 줄어드네요.
요즘은 구성원 및 업체와 미팅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