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교직원(자바 개발 직군)에 합격했는데 고민입니다
이번에 2월달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원래는 금융it나 백엔드(스프링)직군을 가고싶었는데 아직 코딩테스트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조금 더 취업준비를 해야할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집에서 정말 가까운 거리의 대학교에서 it교직원(1년 계약직)을 뽑는데 특이하게 자바개발자를 뽑는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했는데 운좋게 합격이되었습니다.
가. JAVA, JSP, HTML, JQuery를 활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유지보수
나. Oracle 데이터베이스 연동 및 SQL 쿼리 최적화
업무 내용이 이렇게 되어있는데 갈까말까 고민되는 이유가 과연 1년 후에 스프링을 사용하는 회사로 중고신입으로 지원 할 경우 교직원으로 일한것을 긍정적으로 볼지 아니면 그냥 무경력과 동일하게 볼지가 궁금합니다.
만약 별로 이득이 되는 경력이 아니라면 차라리 부트캠프를 가서 부족한 포트폴리오(현재는 졸업프로젝트1개, 사이드 프로젝트 1개 정도밖에 없습니다.)를 채워서 이번 하반기에 취업을 노리는것이 나은지 형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