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 비겁한 변명
이번 프로젝트 Lesson and Learn
- 기획 의도를 피상적으로 알고 시작했다.
- 기획서에 따른 화면설계도를 직접 미리 만들어야 했다. 하지만, 머리 속에만 어설프게 있었다.
- 중간 보고를 정확히 못했다.
- 해피케이스만 만들어 놓고, 예외 경우를 처리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지나갔다.
- SSO 등의 개발 조건과 개발 환경이 빠르게 개발할 수 없어서 개발 속도가 뒤쳐졌다.
- 3개 회사 콘소시엄에 2개 회사는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서 연계에 쉽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