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지옥—
솔루션은 여러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며 Feature Fla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대부분은 확실치 않으면 일단 설정으로 빼고 잊어버린다.
그래서 하나의 제품?이 여러 프로젝트로 진행되면서 온갖 설정들이 들러붙는다.
처음에는 설정 기반이 편할 것 같지만 설정 지옥으로 인해 요구사항 파악은 어렵다.
SaaS를 하겠다며 구독 또는 결제 플랜을 도입하려해도 제대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Feature Flag에 대한 문서화가 없는것도 문제다!
딸각!은 쉽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