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 고민입니다
비전공자고 국비로 java언어로 웹개발을 위주로 배웠으나, 취업은 c# 게임엔진쓰는 회사로 취업하여 9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회사에서 실업급여를 해준다며 권고사직을 권유하였는데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나오기가 애매해서 일단은 거부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이후 따로 별다른 조치는 없습니다.
고민인 부분은, 현업에 있다보니 부족한 코딩 실력을 알게되었고 이후에 이직은 다시 웹개발로 갈 거라 포폴을 제대로 준비하려면 퇴사하고 준비해야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1년을 채우고 퇴사 후, 이직준비를 할 생각입니다. (이 때도 실업급여는 적용됩니다)
권고사직을 받은 마당에 1년을 꾸역꾸역 채우는게 의미가 있는지
제 상황에서 퇴사후 이직보다는 환승이직을 하는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