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더 하네..
학교 선배가 퍼블리싱 비용 포함해서 750 만원으로 구두로 개발하자고 해서 개발 해줬습니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설 전까지 프로그램 개발을 부탁해서 개발을 완료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고객이 원하거나
요청하면, 수정해주고 응대해줬습니다.
설전에 딱 500만원 세금 떼고 470만 가량 입금 해주고 나머지에 대해선 입금도 안해 주더라구요;
퍼블리셔에게 페이지 줘보니 50으론 안된다고 해서, 100 으로 올려서 해주시기로 저랑 만 구두로 얘기를 하고
돈 받으면 드리겠다고 해서, 지금 작업 중 이십니다.
문제는 오늘 전화온게.. 자기들 계약 안됐고, 영세 사업이라, 돈을 못받았다고 그러면서, 이제 개발 해줬지만, 이후에
수정 개발이나 고객 응대는 자기가 하겠으니, 퍼블리싱 비용만 50 주겠다고 합니다.
선배와 낮가리면서 말하기는 조금 그래서 퍼블리싱 비용이나 입금해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자기 돈으로 우선 입금해 줄테니
나중에 다시 돈을 받으면 50만원을 돌려 달라는 겁니다..
흠.. 아무리 영세 사업이더라도.. 자기들이 일을 시켜서 한달동안 개발 납품 해주고, 수정개발 다 해줬는데, 지금에 와서
자기들이 나머지 다하겠다고.. 가져가는 꼴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그러면서 자기들이랑 나중에 같이 일하자 얘기 하는거 보니.. 토가 올라 오네요;;
진짜 학교 선배한테 등을 맞아 보니.. 기분이 더럽고 화가 나서..
목요일 뵙기로 했으니.. 그땐 다시 안볼 생각으로 요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