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노트북 AS 마인드

출처: https://quasarzone.com/bbs/qf_nb/views/163836
[요약]
ASUS 노트북 공식 수리 센터에 AS 맡김
수리기사가 노트북 가지고 튐(퇴사했음)
ASUS에서는 자기가 책임 못지고 고객이 직접 직원한테 소송걸라고 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SUS에서 고객에게 손해배상 해주고 ASUS에서 직원에게 소송을 걸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ASUS에서 배짱부린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에 Compaq이란 컴퓨터 회사가 있었습니다.(HP로 합병되었는데 이후엔 모르겠네요.)
첨으로 노트북을 여기꺼 샀죠.(백만원이 넘게 지출한게 첨이었네요.)
— 1년 안된 시점에서 USB가 됐다 안됐다 하네요.
AS 센터 갔더니 지금은 문제없다면서 USB 수리는 보드를 갈아야 해서 AS 기간이지만 수리비 백만원 넘게 나오다고 하네요.(수리포기)
— 2년 안된 시점에 윈도우가 설치 안되 센터 갔더니 고스트로 밀어 넣고 33,000원 받더군요.
— 3년이 안된 시점에 액정이 나갔는데 수리비 55만원이라고 하네요.
나중에 알았지만 당시 법적으로 컴퓨터의 핵심부품은 3년 무상AS 였다고 하네요.
— 뽑기 운일지 모르겠지만 1년에 한번 정도 센터 방문하게 되더라고요.(거의 대부분 비용발생)
센터에서 하는 말이 무상AS기간이긴 하지만 이 경우에는 비용이 발생해요.
이후에 좀 찾아보니 삼성, 엘지는 당연히 무상으로 되는거 였어요.
Compaq만 자기네 규정 들어 돈받고요.
이후 왜국산 노트북 안삽니다.
산다면 AS는 포기하고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