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탱자탱자 놀기 vs 6개월 파견직 가기
6개월 동안 실업급여 타먹으면서 탱자탱자 놀다가 면접 간간히 보면서 마음에 드는 회사로 가기
vs
SI 6개월 프로젝트 파견. 장소는 걸어서 출퇴근 가능한 거리. 그런데 정직은 아니에요.
둘중에 뭐가 낫다고 생각하세요?
부양해야할 가족 없고 빚도 없고 보유한 현금이 많으면요.
만약 전자를 고르신다면
XXXX 이정도만 주면 파견 가겠다. 하실만한 금액 있으세요?
초급 주니어 기준에서요.
6개월 동안 실업급여 타먹으면서 탱자탱자 놀다가 면접 간간히 보면서 마음에 드는 회사로 가기
vs
SI 6개월 프로젝트 파견. 장소는 걸어서 출퇴근 가능한 거리. 그런데 정직은 아니에요.
둘중에 뭐가 낫다고 생각하세요?
부양해야할 가족 없고 빚도 없고 보유한 현금이 많으면요.
만약 전자를 고르신다면
XXXX 이정도만 주면 파견 가겠다. 하실만한 금액 있으세요?
초급 주니어 기준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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