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무의 체력/실력
안녕하세요
조언좀 구해보려 오늘 가입했습니다.
알고싶은것은 개발업무의 난이도 를 알고 싶습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대학은 이름없는대학에 / 군도 면제입니다. / 토익이나 다른 일을 해본 경험도 적습니다. 1년이상 일한적이 없네요
이렇게 시간만 흘러가는게 불안하고 답답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몸이 좀 약해서 계속 병원치료를 받고 있고 생각으로는 사무직 해야겠다 이런생각 가졌었습니다.
또 지방에 있다보니
국비를 해보았지만 그렇게 도움은 많이 안되었습니다 강사분이 60대 후반이었습니다.
타지에 거주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서 공부해서 이 주변에 찾다보니 많이 어려워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일딴 운전 힘듭니다.
내근직만 가능합니다 / 야근은 가능할거 같은데 또 너무 무리하면 안됩니다 / 교대는 아예 안됩니다.
대기업
20대 초반에 국비 지원받아 공부를 가장 열심히 했고 운좋게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업무는 쉬우나 교대근무를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하다보니 몸이 더 안좋아 졌습니다.
결국 3달을 못채우고 나왔습니다.
중소기업
20대 중반에 또 개발직군에 합격해서 일을했는데
많이 조급했던거 같습니다. 당시에 제가 약점이 있다보니 확실히 채용되기를 바랬고
수습기간에 확실히 정규직이 안될까 불안해서 나를 국가에서 지원금 타려 채용한건가? 3개월후에 잘리는건 아닌가
이러한 생각으로 야근/주말출근을 안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키우려고했던거 같은데 아쉽네요 그렇게 또 3개월전에 스스로 퇴사하고 지금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두 기업을 경험하고 또 국비지원을 받으려고 했지만 조건이 되지 않았고 집에 있다보니 점점 포기가 되었는데
그래도 현실은 어쩔 수 없어 국비를 한번 더 받아볼까 하는데
현실적으로 개발업무가 내가 할수있을까 그게 걱정이네요 그냥 다른곳에 투자해야하나
또 걱정이 시작되는것 같네요
국비지원을 시작한다면 온라인으로 서울이나 다른 곳에 국비를 하는것이 좋을지
또 지방에서 받는게 좋은지 지방에서는 강사분이 같은강사분들이네요 .. 모두 50~60대 분들
제 성격이 뭔가 확실하지 않으면 안하는 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취업 / 몸이 가능하다면 한번 도전또 해보고 싶네요
답답해도 조언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