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경력 웹개발 물경력 이직이요.
회사에서 사업 노선을 완전 바꿔버려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전에 했던 웹개발이랑 다른걸 한지 6개월 됩니다 ..
원래도 물경력이긴했는데, 더 물경력이 되어서 이직하려고 해요.
원래는 3년정도 운영 했었는데, 로그보기 간단한 에러 수정만 해서
심도 깊은 코드는 만들지 못했습니다.. 공부도 따로 안해서.. 정말 물경력이에요.
지금 당장 이력서 쓰고 이직 하려고 하니까 설계,분석,코딩,기술 전부다 최악이라
게시판 형식 홈페이지라도 따로 만들어서 공부해볼까 했는데 모르는게 너무 많더라고요..
저는 연봉 낮아도 괜찮고 좀 고생하고 싶거든요.. 이때까지 너무 안일하게 살아왔습니다.
암튼 혼자 이것저것 만들면서 다시 지식 좀 쌓고 바로 이직 준비할지,
아님 물경력자를 위해 경력자 부트캠프?(항x플러스 같은..회사 다니면서요.) 라도 들으면서
남의 도움을 받고 다시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이직을 한번도 해본적없어서.. 시장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에게 조언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