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과 요즘 툴은 허세인가?

새로운 기술 도입이 비용적으로 불리하고 얻는 효과는 별로 없어서 계속 구식 유지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별로 없지 않나요? golang 을 rust 로 바꿀까 같은 극단적인 고민이 아닌 이상 아티스트 운운하는게 너무 과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it 기술은 거의 대부분 완전히 새로운게 아니라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나온 변종에 가까운데 저렇게 극렬하게 신기술이 중요하냐 수익성이 중요하지 이런식으로 그냥 논의 자체를 거부하는듯한 일방적으로 결론을 내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무슨 개발자 네트워크에 와서도 너네 회사가 git을 안쓰는게 뭐가 어때서 그걸 가지고 흰소리를 하냐 잘돌아가는 기존 기술 갈아엎는게 쉽냐 안쓴다는데 그런줄좀 알아라 이런말이 오갔다는데 초면인 사람들끼리 감정을 실어서 말다툼을 할정도로 대단한 문제도 아닐텐데 딱히 대단한 이유도 없이 무슨 반역을 저지라도 하려는것처럼 갈등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