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취직후의 고민…
안녕하세요 12월에 취직하여 이제 5개월 차가 되어가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저는 SI 기업에 Java 개발자로 들어왔습니다.
현재는 회사에서 파는 제품의 백, 프론트 분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 백 작업을 하고 있고, 저는 프론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프론트 자체가 처음인데, 회사에서 한 달 정도 프론트 담당자 분과 같이 공부한 다음에 동기 분과 한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다른 프로젝트를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부 설정이나 RootLayout은 담당자분이 설정해주신 것 토대로 했습니다.)
프론트 개발 자체는 마감 기한은 잘 지키고 있고, 팀장님께서 제가 작업한 것으로 시연도 나가시고 있어서 그래도 제가 문제를 일으키고는 있지 않다고 생각은 하는데, 문제는 제가 프론트를 계속 해야 하는 것인지 백엔드를 계속 해야하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회사에 일이 없어서 기존 백엔드 담당 인력분들이 회사에 많으셔서 아직은 백엔드를 만져볼 기회가 없습니다… ㅠㅠ)
백엔드 작업은 아직 해본적도 없고, 그나마 api를 보고 코드 뒤적거리다가 백엔드 작업하시는 분에게 어느 곳에서 잘못 내려오는 것 같다 정도 얘기하는게 끝입니다… 원래 신입때는 이런건가요??
그리고 현재 프론트엔드를 맡은 만큼, 지금은 맡은 업무에 열중하고, 백엔드를 맡으면 그때 백엔드에 집중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