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 실수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ㅋ
당연히 최종 합격 후 처우협의를 할줄 알고 무방비 상태였는데 면접 때 희망연봉을 물으시더군요.
당황하기도 했고,
혹여나 높게 불렀다가 떨어질까봐 간이작아서..
3600을 불렀습니다. (원래는 4000 정도 희망했었음)
그런데 오늘 붙었다고 연락이 왔는데 맞춰준다고 하네요.
더 불렀으면 더 맞춰줬을 것 같은데… 후회됩니다. ㅠ
이미 정해진 마당에 추가 어필을 해봐도 될까요.
당연히 최종 합격 후 처우협의를 할줄 알고 무방비 상태였는데 면접 때 희망연봉을 물으시더군요.
당황하기도 했고,
혹여나 높게 불렀다가 떨어질까봐 간이작아서..
3600을 불렀습니다. (원래는 4000 정도 희망했었음)
그런데 오늘 붙었다고 연락이 왔는데 맞춰준다고 하네요.
더 불렀으면 더 맞춰줬을 것 같은데… 후회됩니다. ㅠ
이미 정해진 마당에 추가 어필을 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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