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퇴직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22년 12월 1일 ~ 23년 11월 30일
23년 12월 1일 ~ 24년 11월 30일
2년동안 1년단위 용역 계약으로 사이트에 파견되어 SM 업무를 수행 했습니다.
당시 같이 근무했던 프리랜서 한명이 얼마전 계약기간이 끝나고서
연락이 왔습니다.
"OO님 혹시 퇴직금 못받았나요?"
그래서 제가 대답했습니다.
"우리 같은 프리랜서가 퇴직금이 어디있어요. 통상적으로 퇴직금은 없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우리 출퇴근시간이 정해져있었고, 주간업무보고도 했고, 연차도 관리받았으니 퇴직금 받는게 맞는거아니냐. 나는 안주면 고용노동부에 얘기할거다."
라고 하더군요.
저는 일단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몰랐을뿐더러 받아야겠다는 생각조차 못해봤었는데
이게 받을 수 있다고 하는 얘길 들으니 뭔가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굳이 이걸 얘기해서 받는게 맞는가? 아니면 그냥 저 사람이 받던말던 난 그냥 가만있는게 맞는가?
A회사로 파견되어 근무를했고
A회사와 B회사가 계약을 했고
B회사와 제가 계약한 케이스입니다.
퇴직금을 받아보신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