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면접.. 쉽지않네요..
오늘 4년차 경력직으루 면접보고왔는데 쉽지않네요..
1월초퇴사하고 바로 재취업알아보는데 오늘까지 면접 다섯개정도 본거같아요. 오늘보고 집오는길에 전 회사를 너무 대책없이 그만뒀나 현타 빡오네요..
1월 셋째주에 면접봤던 회사 두개는 2차면접까지 봐서 저번주에 어떻게됬나 연락해봤는데 명절이 포함되어있어서 내부회의때문에 좀 오래걸린다고 기다려달라고하네요.. 둘 다 가고싶었던 회사라 한번 더 연락해봐야 하나 싶네요..
면접은 보면 40분정도 넘어가게 분위기좋게 잘 보는데 희망연봉만 5000이라고 얘기하면 너무 높다고 하네요.. 이제 4년 3개월 경력된 개발자인데 너무 높은건가요?? 좀 낮춰서라도 일단 들어가서 일하면서 경력이라도 쌓아야할까요??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