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면접자가 엄청나면 오히려 긴장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블라인드 채용이었는데
4:4 면접이었고
처음에 자기소개를 진행하는데 제가 마지막이여서 엄청 떨렷는데
첫 번째 분, AI관련 전공 및 대학원 졸업, AI관련 사업에 투자??까지 받아서 진행한 경험있고, 지원 부서와 관련된 사업
두 번째 분, 정부프레임?? 그런 쪽으로 일을 한 거 같았습니다. 긴장을 하셨는지 긴장을 많이 하셔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세 번째 분, SI 기업에서 일을 좀 오래 하셨던 거 같습니다. SI라 그런지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지원한 부서에 관련된 프로젝트로 몇 번 해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공자, 6개월, 2개월 KDT가 끝이고 전혀 다른 직무에서 3년 일한 경험밖에 없었습니다.
앞에 분들이 아예 저랑 비교가 안될정도라 진짜, 아예 긴장이 안되고 질문을 받으면 면접관님들 눈을 자연스럽게 보면서 웃기도 하고
농담도 던지면서 말하고,또 저는 그 세 분이 너무 궁금해서 대답할 때 옆에 몸을 돌리고 들었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해 어필 할 부분이 없어서,
그냥 3년 정도 제조 공장에서 현장 경험이 있고, 컨테이너 생활을 해서 파견 같은 건 쉽고,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연령 층과 일을 한 경험이 있어서 협업에 대한 과정은 빠르게 녹아 들 수 있다고 어필 했습니다
면접을 여러 번 하면서 느낀점은
더듬고 눈을 못 마주치면 제가 옆에 있는대도 조금 마이너스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 대 사람이라 개인적으로는 뭔가 인간다운 말투??를 하면 좀 더 플러스 요인으로 받아들여 지는 거 같았습니다.
면접비 3만원도 주셨습니다!!!!! 이건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