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채용 딜레마
신입을 가려서 뽑고 연봉도 4천 이상으로 주고 4500이 평균적으로 책정되는데..
이번에 대기업 간다고하네요. ㅎㅎ 슈카월드 보고 있는데.. 최신 취업 트랜드로 중고신입 이야기를 하는군요..ㅋㅋ
저희도 좆소지만 연봉은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대기업과의 격차는 별수가 없네요. 대기업 조건이 5500에 + @인데…
식비부터 시작해서 대출 많은 연차등.. 답이 없네요. 열심히 2년 키웠고 연봉도 5천500까지 올려줘도 뭐 방도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2800에 실력 없는분들 뽑으면 1년간 3200의 적자…😑 그렇다고 활용가능한 사람을 뽑아도 겨우 1-2년은 겨우 흑자인
데.. 걍 채용을 포기할지 내부적으로 엄청나게 고민중입니다. 있는 인력으로 프로젝트하고 채용하더라도 7-8년차 이하는 뽑지를
말아야지라는 생각뿐.. 열심히 키워서 결국 대기업이 먹는 그림을 막을 방도가 없네요. 😑 저라도 대기업 갈 것 같아서 뭐라 말도 못
합니다. ㅎㅎ 차라리 국비학원에 지원해주는 비용을 신입들 2-3년간의 연봉에 지원해주면 대기업이랑 비벼라도 보겠는데..
지금은 뭐 방도가 없습니다. 저 조건이 무슨 기라성같은 sk 삼성 기업이였으면 억울하지도 않지..쩝… 한국에 대기업 정말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