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활동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궁금합니다..
졸작을 하고 있는데 지도 교수님께서 컴공 교수님이 아니시거든요. 몇년 전에 컴공 열풍 불 때 만들어진 컴공 비스무리한 과에 계시는 분이신데(컴공에서도 지도 교수님으로 인정?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it기획쪽으로 현업에서 대표도 하시고 오래 계시다가 대학으로 오신 분이신데, 그 교수님 밑에서 졸작하고 있는데 되게 컴공 프로젝트라기 보다 진짜 창업하는 느낌..이거든요. 기술보다 이거 어떻게 팔거지? 이게 더 중점이시고?
물론 기술적인 부분들도 잘 아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조언보다도 약간 기획-운영에 대한 조언을 더 많이 해주시고 거기에 더 초점을 많이 맞추는 느낌이고 대회, 지원사업에 나가는 걸 더 많이 봐주시는 느낌입니다.
저는 진지하게 창업해야지! 한 건 아니고 진짜 사람들이 쓰는 서비스 만들어보자 느낌으로 들어왔던 건데,,,이런 활동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걸까 싶은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