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차세대 나라장터 근황
대단하다
이걸 기자 인터뷰에서 하네
이거 신고해야 되나
"차세대 나라장터 서비스 안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다음달 예정된 정식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헌억(사진) 조달청 차세대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구축추진단장은 지난해 연말부터 한 달 넘게 차세대나라장터 시범 개통과 안정화 작업에 여념이 없다. 하루에 3∼4시간 잠자는 시간을 빼곤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조달기업과 수요기관들의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밤낮과 주말을 잊고 근무 중이다.
임 단장은 "지난달 6일 시범 개통을 준비하기 위해 추진단은 물론 차세대나라장터 구축 사업자인 SK C&C 컨소시엄 모두 연말부터 지금까지 비상 근무하고 있다"며 "일부 직원들은 간이침대를 옆에 두고 쪽잠을 자가며 차세대나라장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단장 역시 일을 마치고 자정을 넘겨 퇴근한 뒤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게 일상화된 지 오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