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뭐도 잠깐 멈추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간단히 뭐 맹글어 주는 게 있었는데 그냥 친구 소개라 푼돈(시급 1000원은 나올라나…) 받고 시작했다가 말 하면 해주니까 그냥 제가 자기네 직원이라 생각하는지
자꾸 전화하고 메신저로도 뭐 해달라 뭐 해달라 말만 하고 있어서 친구고 뭐고 때려치울까 싶고…
취업 준비는 당장 뭘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현타와서 그냥 국비만 신청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솔직히 또 안될 것 같기도 하고.
게임에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ㅠ
제 홈페이지 만들던 거나 해야 하나 싶은데 그건 또 다음은 어떻게 나가지? 하고 고민 중이고요…
어쨋든 전부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현타가 오든 뭐가 됐든 멈추니 뭔가 허 합니다.
몹시 심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