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하는 개발의 수입에 관하여
사주가 되었던,
뉴스 요약이 되었던.
노후를 위한 투자 조언이 되었던,
소수를 위한 커뮤니티가 되었던,
취미로 개발한 무언가의
월구독료가 만원일 경우
백명의 액티브 유저에 의한
월 백만원의 현금흐름창출은
이후 삼층연금과 더해졌을때
생활안정의 버퍼가 되어줄터인데.
혹은 이미 생활의 안정이 확보되었다면
은퇴후 재밌는 놀이의 일환으로.
날고 기는 개발자 혹은
취미 인디 개발자 분들 중에
이런 현금흐름을 만들고 계신분이 있을까요?
무분별한 광고개재나 개인정보팔이
혹은 일회성이 아닌.
입춘이 다가오는 선선한 기분좋은 저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