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만 26세)인데 취준생이면 사회 진출에 약간은 늦은 나이인가요?
24살에 취업할 수도 있었을텐데.. 허송세월을 보내버렸습니다..
한국나이 28살..
올 해 하반기에 연봉 3000만원대 초중반으로 취업을 해도
사회 진출에 있어서는 약간 늦은 나이인가요?
국비 학원 상담을 받았는 데
느낌상 현업에 계셨던 걸로 보이는 어느정도 연륜이 있으신 분께서
“xx씨 나이라면 적성 보다는 비전을 봐야……….(뒤에 말 이어짐)”
“참 좋은 나이인데 본인 기준으로는(취준생) 불안하고 초조할 거다.”
이와 같은 나이에 관련된 말을 몇 마디 들으니
현실 감각이 확 돌아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