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직하게 됐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스팩부터 말씀드리면 고졸 무스팩 무 자격증입니다.
경력은 4년 조금 안되는 솔루션 출신 입니다.
최근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취업이 너무 안되다 보니 기존에 받던 연봉 4500에서 4600으로 거의 동결 식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출근은 2월부터인데 여길 가야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아직 퇴직금은 남아 있기에 취준 생활을 좀 더 이어나갈 수 는 있지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
뭐.. 기존 회사에 비해 복지와 워라벨은 훨씬 좋지만 뭔가 연봉이 아쉽네요…
연봉까지 바라는건 너무 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