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 취준생 영어스펙(오픽 or 토스)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지거국 정보통신공학 졸업후 개인사정(지병)으로 휴식기를 갖고 국비지원교육(6개월 Java 풀스택)후 이력서난사 하고있는 28살 취준생입니다.
현재 제 마인드는 중소 가리지않고 연봉신경안쓰고 취업후 실무경험 쌓은 후 좋은곳으로 이직하는것 입니다.
제 스펙을 간단히 말해보면 국비지원에서 한 프로젝트2개(숙박업, 온라인매장 크롤링) 전부에 정처기,컴활1급 있습니다. 대학교때는 네트워크쪽이라 개발관련 결과물이 없습니다.
이력서도 국비지원에서 준양식에 써넣었고 어제부터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펙이 좋지않은것을 알아 눈이 낮다보니 포폴이랑 이력서 학원에서 해준거로 어디든 취업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넣고있습니다만 요즘 시장이안좋고 1100개 넣으신분 글을 보니 영어스펙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넣어야하나 고민입니다.
더이상의 프로젝트나 코딩공부는 시간낭비일것같고 (실무경험을 먼저 쌓아야된다고 생각해서)
영어스펙이 취업을 하는데 크게 좌지우지 할까요?
만약하게되면 토익은 시간이 없을것같고 오픽 im-ih정도 따놓으려고 합니다
많은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질문이외의 따끔한 충고도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