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욕심 ..
개발이 덜 되어서 기분이 나쁠 찰나에 욕심을 부려서 코드를 더 건드렸더니 곧 12시를 넘어버렸스빈다. 자주 이케되면 망하겠쩌. 오늘 아침까지만 하여도 블로그 홈페이지에 좌측 글 목록, 우측 인기 글이었는데 동일한 내용에 혐오감이 생겨버렸고, 나아가서 쉬지 않고 이어서 작업하였쩌. 피곤하였는데 집착이 생겨서 더 피곤 .. 집착에는 이런거 생각나요.
다른 분들에 유튜브 채널 홈페이지를 살펴보다가 디자인이 심하게 비교가 되어서 더 고민하지 말고 그냥 비슷하게 배껴버렸쩌. 앵간하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