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접 보고 왔는데 너무 화나내요.
안드로이드 개발자이고 , 이번에 이직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이전에 몇 번 면접을 봤고 합격 여부를 떠나 복귀 햇을 때 크게 문제 있다고 느껴진 적은 없었는데
3년전에 개발 했던 앱이 DASH 프로토콜로 스트리밍을 했었는데 다른 프로젝트와 혼동으로
RTSP 스트리밍을 사용했다고 이력서에 오기했습니다.
면접관이 RTSP 쓸리가 없는데 하면서 하시는데
머릿속으론 http 스트리밍 이었는데가 떠오르지만 이력서에 오기된게 더 손해 같아서 RTSP로 했다고 답변 했습니다.
면접 중에 계속 머릿속에 http 스트리밍이 맴돌았는데 이야기 못했고
면접 후 복기 할 때 DASH 프로토콜 찾아보니 예전에 공부 했던게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본인이 개발한 앱에서 사용한 스트리밍 프로토콜을 까먹을 수 있나요 ?
면접을 붙고 떨어지고를 떠나 스스로 한테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공부나 업무처리에 문제가 있어 이런 일이 발생하는건지 , 시간 지난 프로젝트는 기억이 안나는게 당연하고 면접 전이나 가끔씩 정리 해놓은 것들 보는게 맞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