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취업의 어려움에 대해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불황이란말은 맞습니다. 신입으로서 취업할 자리는 정말 줄어들고있는건 사실입니다
gpt가 많은 부분을 도움을 주고 있지만 실무가 아닌 개인프로젝트를 하더라도 gpt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워서 일을 시키기가 어려운 경우가 참 많습니다. 아직은 gpt가 사람을 완벽하게 대체를 할 순 없는것이죠.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곳입니다. 조금 극단적인 예시로 여러분에게 250을 주고 500을 뽑을수 있으면 나이가 많던 적던 어느대학을 나왓건간에 뽑으려할 것입니다.실력을 기르세요! 가끔 인서울컴공인 분들 포트폴리오를 보곤하는데 진짜 변별력없는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단순한 aws 기술들 사용해본경험 (S3, route53,ramda 등등) , docker , k8s 도커랑 쿠버는 좋습니다만 사실 신입이 도커랑 쿠버를 개인프로젝트에 썻다고 어필해봤자 사실 면접관입장에서는 크게 어필이 되질 않습니다. 실무에서의 경험이 더 의미가 있거든요..컨테이너가 내려가는 등등 이슈상황에서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개인프로젝트에서 쓴내용만으로 파악할 수도 없는노릇이구요.. 아무튼 빠르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crud + api 프론트에 뿌려서 그려주는 정도만 하지 마시고.. 이 사람은 뽑으면 금방금방배우겟고 뭘시켜도 잘하겟다 란 느낌을 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세요. 특히 개인프로젝트 할떄 아마추어스러운 느낌 주는 ui 절대 절대 노노 , 게임을 만들어보아도 좋고 , 슬랙 클론코딩이라던지 , three.js로 무언갈 만들어보기도 좋고, webrtc로 화상전화 플랫폼을 만들어보기도 좋고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점을 만들어낼수 있는 프로젝트를 꼭 해야합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에게 실력이 있고 그걸 이력서에 녹여낼 수 있다면 기업은 안뽑을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