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2학년 C 강의 수강생의 패턴?
포인터 별로 안 어려움.jpg 이란 글을 보고!
제가 다녔던.. 지방국립대 2학년 C 언어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아마.. 2007년 즈음 일 거 같습니다)
[학기초] 모두가? “나도! 미래의 프로그래머!” (수강생 40명)
[for 강의 후] 수강생 중 ¼ 정도가 낙오 (생존인원 약 30명)
[while 강의 후] 생존인원 중 ¼ 정도가 낙오 (생존인원 약 20명)
[pointer 강의 후] 생존인원 중 ½ 정도가 낙오 (생존인원 약 10명)
[기말고사] 수강생 중, 기말고사 문제를 시간내에 푼 학생이 15%(6명) 미만..
저는 당시에.. 낙오하지 않았던 15% 중에 1명이긴 했습니다만..
그래서? 지금까지 개발자를 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ㅎㅎ
하지만.. C는?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ㄷㄷ
지금은? C#으로 뇌가 절여져서.. C로 짜라고 하면? 솔직히! 못 할 것 같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