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봉협상 관련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연봉 협상하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임하면 대부분 통보로 끝납니다.
협상하기 한참 전부터 이력서 및 면접으로 자신의 시장가치도 알아보고,
상대의 방어논리(회사가 힘들다. 이게 회사 적정연차 테이블이다)에 대응도 만들고. (예: 회사 테이블이 작다. 현재 오퍼오는 연봉수준이 OOOO수준이다)
현재 하고있는 업무를 누군가 대체했을때 어느정도 비용일지도 생각해보고. 내가 한 기여도가 회사 순이익으로 어느정도인지, 다음년도 프로젝트 수주 수준에 따라 내가 할 업무의 기대수익이 어느정도인지 어림잡아서라도 계산해봐야죠.
연봉은 열심히 하고 고생했다고 자연스럽게 오르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