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것끼리 왔다갔다 하면서 배우는게 은근히 이해가 잘되네요.
취업 준비로 리액트와 스프링을 공부하고 아무 사이트나 잡아서 클론 만들어보고 있는데 이게 질릴 때마다
외주로 하고 있는 뷰 + asp.net으로 스프링해서 하던 패턴 생각하면서 하니 그 약간의 차이점 때문에 이해가 잘 되는 기분입니다.
스프링이라고 하면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보니 크게 다를 건 없네요.
리액트도 아직 리덕스를 안들어가서 그런가 아니면 다른 걸로 SPA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비교하면서 볼만하고요
그리고....
C# 참 잘만들었어요.
거의 똑같은데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편할지 고민해서 개선한 것 같달까... <= 제가 자바를 깊게 몰라서 이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1.6으로 배웠던걸로 기억하니 버전 차이일수도 있고요
저는 잠시 떠나지만 닷넷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