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X티 뱅X 가야지 마음 먹었는데 거기 요즘 어떤가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모 국비 학원에 KDT 면접보러 갔다가
"네가 꾸준히 다닐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KDT는 1번 뿐이니 국기 다니고 KDT 다녀서 2번 가는 건 어떻겠냐" 정도의 말을 들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수긍했고 여전히 어느 정도 수긍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글을 써봐도, 가족과 얘기 해봐도 올해로 나이 서른인데 너무 시간이 아깝다라고 합니다.
그 말에도 또 수긍해서 (좀 팔랑귀인가 봅니다.) 절충안으로 예전에 돈 내 놓고 못 들은 아이X X크 강좌를 좀 들어서 힉힉호무리 탈출하고 KDT를 듣든 뭐든 하려고 합니다.
9개 정도가 미수강이고 JAVA2, JSP, Spring Framework, Spring Boot, JAVA Web 프로젝트, 인공지능 기초,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알고리즘 이렇게 들어보려는데
강의 퀄리티나 요즘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엔 광고로 도배가 되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안 보이는 듯 하더라구요.
(10년도 더 전에 그 X이X 뱅크에 생돈을 처박은 X신 같은 사연이 있지만... 여백은 부족하지 않지만 적지 않겠습니다. 아 차라리 그 때 그렇게라도 취업 했으면 지금 10년차일텐데 나이 먹고 보니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