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1년차 대학생의 고민..지피티...
앱 개발 입문한 지 1년 정도 된 대학생의 고민입니다.
처음 플러터를 배우고 나서 막무가내로 앱을 하나 만들었고, 그렇게 플러터로 커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 후에 웹앱 게임 서비스 제공하는 프로젝트팀 들어가서 플러터 웹앱으로 간단한 게임 개발했고, 학교 과제 받아서 팀으로 프로젝트하고 앱 출시까지 했습니다.
저번학기까지 그렇게 포폴 좀 쌓고 이번 방학부터 졸업 프로젝트를 해야해서 또 팀 꾸려서 앱 하나 출시할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수익화까지 생각하고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고민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아래에 적겠습니다!!
1. 현재 계속 흘러가는 대로 오다보니, 플러터와 파이어 베이스만 사용해서 빠르게 개발하는 것으로 개발을 해왔는데, 취업에 괜찮을 지.?
2. 팀으로 개발을 할 때, 저는 이상하게 저만 개발자가 되거나, 개발자가 많이 있어도 제가 거의 모든 개발 일을 다 맡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지피티와 구글링으로 코드를 긁어와서 제 코드에 넣는 작업을 아주아주아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다보니..제가 코드를 짜는 건지 지피티랑 구글이 짜는 건지...헷갈리는....
이걸 극복하기 위해선 제가 직접 짜는 수밖에 없나요?? 코드 가져와서 넣어도 이해는 합니다..다시 보고 공부도 하긴 하고..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알아야 하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