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재산
하루에 5천원만 쓰면서 노후 준비하시는 분을 보며 신입때가 생각나서 적습니다.
저도 집안 사정이 별로 좋지 않고 급여도 적던 신입시절 식사를 편의점 김밥 같은걸로 해결했는데
직장 상사가 몸이 재산이라고 밥은 잘챙겨 먹으라고 조언 해준 기억이 납니다.
당시 회사에 좋은 기억이 거의 없지만 그 조언 만큼은 정말 고마운 분이죠.
몸이 상하면 미래도 같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하더라도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들어있는 식사를 하시면서 노후 대비 하시길 빕니다.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