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그 이상 시대가 당연하게 된거 같네요.
2025년 본업외에 또 다른 일자리가 있어야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제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성과가 최고의 선수가 아니라면... 월급인상은 그저 꿈입니다 ㅠ.ㅠ
저는 집에서 10분 걸어가면 로켓배송 캠프가 있는데요. 여기서 최소 일주일에 한번 알바를 하러 갑니다.
뉴스나 너튜브에 많이 나와 힘들다는 평이 많지만 지점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다른 지점 직원으로 발령될 사람이 교육 목적으로 같이 일했는데, 이 사람이 말 할 때 마다 세 문장에 한번씩 식빵을 구워요.(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요.)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제빵사줄 알았던 직원은 발령을 갔고 서로 일만하면 터치안하는 직원들만 있어서 많이 편합니다.
오키 유저분들은 본업외에 일하는 일이 있을까요? 저도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