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놈의 IT불황 언제 풀릴까요?
사실상 2023년 중반부터 IT불황이었다고 하던데.. 진짜 프로젝트 너무 안구해집니다. 벌써 반년넘게 놀고 있네요. 프로젝트 라고 보내준것도 보면 죄다 은행권 아니면 보험인데 열심히 지원해도 면접조차 보자는 말도 안오네요. 예전에는 골라갔던 때가 있었는데..
사실 제가 E커머스랑 공공쪽만 많이 해서 어쩌다 보니 은행 경력은 없고 또 그럴 기회도 없었고... 아니 나름 경력도 어느정도 되고 일도 잘 처리해서 이렇게 이바닥에 살아남았는데 이젠 일자리 자체가 없네요.
역대 이렇게 미친 IT 불경기였던 적이 있나요? 이거 먼저 이것저것 지원해도 면접 연락 조차도 안오네요. 작년보다 일이 더 없는 거 같네요. 참나 진짜 이거 강제 은퇴당하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