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이 기술직을 리드하면서 업무지시 하는게 일반적 인가요?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은 외국계 솔루션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HP, IBM 등에서 영업을 오래하신 시니어 분들이 최초 설립된 시점부터 일하고 있더군요
저는 개발자 경력을 살려서 PM 으로 입사했는데
"영업이 기술직을 리드하고 업무 지시하는것이다" 라고 주장하네요.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 방법에 대해 자신들이 코칭하고 한다는데
이게 일반적 인가요?
기술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세세한것 까지 간섭하려 들고 프로젝트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하라 하고 문서 내용 가지고 꼬투리 잡고 하니 짜증나네요.
자신들은 지배계급이고 기술직은 피지배 계급인 마냥 자꾸 군림하려하고 평가하려 드니 화가 납니다.
"너는 우리덕에 월급받고 먹고 산다" 라는 생각도 늘 깔려 있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