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안좋긴하네요..
경력 만 7년이 좀 넘은 후배가 있는데
프리랜서로 12월 말에 계약 종료라서, 12월 초부터 일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자바 웹 개발자)
사람인, 잡코리아, okky사이트까지 여기저기 지원했지만, 면접보러 오라는 곳이 없다고 하네요..
기존 업체도 일거리가 없다고 하고...
주변 지인들한테 이야기해도, 지인들도 마땅한 일거리가 없다고 하고...
예전에는 업체가 먼저 일거리를 보내줬었는데,
지금은 본인이 먼저 연락을 해도 없다고하네요...
원래 연말, 연시가 일자리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였었다고...
그래서 12월 한달내내 연락 몇군데 연락 받은게 550 ~ 600 수준이였답니다.
600 넘는 곳 찾고 있는데, 없데요...
단가가 이렇게나 떨어질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놀 수는 없으니, 일단 570만, 6개월짜리 들어가서 일하고 있고요.
다른 프리 분들도 많이 느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