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개발 서비스 인하우스 전환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 B2C 서비스 스타트업에서 기획자,PM,영업,마케팅 등등 여러가지 맡고 있는 잡부입니다..
외주개발을 통해 서비스를 운영했고 매출이 많이는 아니지만 유의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건너건너 주워들은 얘기라..)
인하우스 회사와 외주개발 회사 모두 다녔고 장단점이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인하우스로 전환하는 가장 큰 이유는 커뮤니케이션 때문이에요
외주개발에 뭐 하나 문의나 요청하려고 해도 굉장히 오래걸리고 많은 이해관계자가 엮여있어서
프로덕트를 만들어가야 하는 제 입장에선 굉장히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주개발도 장점은 있습니다.
굳이 개발자를 설득하지 않아도 된다는점..? 그래도 개발 목적이나 이유 이런거는 알려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거 말고는 과장해서 다 단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잡설이 길었네요
현재 기술은 RN 사용하고있구요 웹은 없습니다 서비스는 앱으로 구현되어있습니다.
만약 이런 환경에서 인하우스로 전환 할 때 RN개발자는 몇명을 뽑아야 하는지 백엔드 개발자는 몇명을 뽑아야하는지
제가 개발지식이 없다보니까 개발커뮤니티인 okky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의 생각은은 RN개발자 2명, 백엔드1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차는 1~3년차 정도로 생각하고 있구요.
당연히 시니어가 있어야한다고는 생각하는데 몸값을 생각 안 할수가 없더라고요..
대표님 성격상 "걍 풀스택 뽑아서 다 시키면 되는거 아니야?" 약간 이런 마인드 이시라
물론 이 부분은 제가 설득시켜야 하는 부분이지만
여러분에게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1.인하우스 전환을 해도 되는지?
2.개발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필요 인원
3.인하우스 전환시 고려해야 할 점 ex)인수인계,장비,채용할 때 봐야할 점,연봉 등등...
다양한 의견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