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국비교육 후 취준 고민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실질적으로 컴공이 아니라 컴공과 유사한 IT 학과 졸업생입니다.. 여러 과목들이 융합되었다보니 원하던 코딩에 대한 지식은 거의 수박 겉핥기도 못하고 방황하다보니 성적은 2점 후반에 어찌저찌 졸업을 앞두고 뭐라도 배워서 나가자 싶어서 졸업 전에 백엔드 (자바, 스프링부트) 부트캠프도 병행해서 들었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했다는 것도 알고 그렇기에 뭐라도 해보자 싶어 부트캠프도 듣고 작은 플젝 2-3개에 포폴도 만들어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지만 연락 오는 곳은 잡플 1점대 악평뿐인 si 회사들 뿐이네요.. 코테도 부랴부랴 시작한지라 백준 실버/프로그래머스 1.5레벨 정도의 수준입니다.
한달 뒤면 졸업인데 공백기도 두렵고 취업난도 무서워서 당장에 모아둔 돈도 없는지라 우선 붙여주는 곳이라도 가서 구르면서 경력이라도 쌓는게 맞는지 알바하면서 코테랑cs 중점적으로 파면서 중견기업을 노리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아마 여기 게시판 이용자분들도 취준생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현직자분이나 선배님들 계신다면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