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저것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AI를 곁들인
저는 비전공자이고 취미 + 자기계발로 코딩을 해보고 있습니다.
개발자로 전직을하면 좋겠찌만
그건 쉽지 않아보이고...
(나이도 많아서요)
암튼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는데
유료로 구독한 클로드를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걸 인공지능이 나오기
몇년전부터 여러번 시도 해봤는데
잘 안됐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나오고 나서도
시일이 지난 요즘 코드를 해보고 있는데
(제 기준) 정말 잘 만들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보자인 제가 생각못한 예외처리도 잘해주고요.
물론 길어지면 틀리는부분이 생기지만
새로 채팅창을 만들어, 제가 원하는 걸 요청하고
기존 코드에 맞춰서 바꿔주면 잘 작동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1) 학습의 목적도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물론 AI가 짜준 코드를 다시 리뷰 합니다.
저도 그런 방향으로 다시 짜보려고도 하구요
2) 그렇지만 원래도 제가 잘 모르던 부분을
구글링 또는 스택오버플로우에 물어가며 했었는데,
이걸 인공지능으로 빠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대체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