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졸업 후 국비생 진로 고민 입니다..
학교는 어거지로 졸업한 거 같습니다. 졸작도 gpt 통해서 기본적인 crud기능 있는 게시판 웹사이트 만들고 교수님께 사정해서 겨우 졸업했습니다
학점은 코로나 덕분에 절대평가로 2~4학년 다녀서 평점은 4점이 넘는데 전공들 전부 얕은 지식만 있고, 실무에 쓰이는 기술을 몰라 국비 지원하게 됐습니다.
오늘부로 4일 차 인데 조건문, 반복문 등등 알려주고 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못따라오는 원생들도 많고, 이렇게 배워서 과연 취업이 가능할까 고민이 됩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sqld, 리눅스마스터 2급 있습니다.
학원 상담 받을 때 학원에서 실력만 키우고, 기업 프로젝트 만들어서 포폴 만드시면 취업 무조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진짜일까요?
okky커뮤를 알게된지 얼마 안돼서 국비 위주로 작성된 글 보는데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국비에서 기본적인 과정 배우는 시간에는 따로 취업 관련된 기술 스택이나 코테를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거 먼저 하는게 맞을까요?
국비 학원 끝나는 시간 외에도 공부를 하고싶은데 어떤 걸 우선순위로 둬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