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길이 힘드네요..
2023년 9월에 취직해서 si로 생각하고 들어간 회사에서 1년 4개월동안 단한번도 프로젝트를 못뛰어보고 내부 솔루션만 하다가 물경력 될거같아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합격하여 기존 회사에서 퇴사했습니다.
그러고 2025.02.03부터 출근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오늘 서류 제출이 늦었다고 성실성이 의심된다며 입사 취소되었습니다.
이직하기 위해 퇴사하였고, 그 다음주에 필요 서류들 제출하려고 했는데 마음에 안들었는지 입사 취소시켜서 그냥 저는 퇴사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개발자의 길이 쉽지 않은거같습니다.. si회사인줄 알고 들어가서 외부프로젝트도 해보지 못하고, 이직인줄 알고 신나서 퇴사했는데 입사 취소되서 이직도 못하고..
뭐 어디서부터 다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좀 힘들어서 끄적끄적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