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예정되어있는 21살 전공자 보충역입니다 걱정이 있습니다.
이번 년도 2~3월부터 실습을 통해 회사와 대학을 병행할 예정이며, 해당 기업과 연계된 취업도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충역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공익 근무를 하게 되며, 경력 단절을 원치 않아 전문 연구원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전문 연구원으로의 이직 시기는 24살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보처리 기사 자격증도 조기에 준비할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4년제 전공 + 3년 경력 + 보충역 + 정보처리 기사 자격증으로 이직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직에 실패하게 된다면 경력 단절이 발생할 수 있어, 미루어온 만큼 공익으로 소집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사례는 드물어 정보 검색을 해보아도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사례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혹시 저와 유사한 상황에 처해 본 경험이 있으시거나, 비슷한 사례를 보신 분들께 작은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