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 웹으로 전환
전에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었었쩌. 확실한 한가지 의문으로 티스토리 치환자 방식은 실패작이지 않겠나요. 태터툴즈 -> 텍스큐브 사이에 기반에서 티스토리로 갈라졌고 지금은 카카오가 맡고 있어요.
썬더 표시만 넣으면 안되고 규격을 맞추고 제약이 많아져요. img 태그는 어느 정도 허용해주는 것 같쩌.
<html ⚡ lang="ko">정상적인 방법으로 AMP 구현이 안되어서 기능을 붕괴시켜서 해야 했어요. 본사한테 걸리면 혼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