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강의가 장점이 있네요
유데미에서 리액트 우리말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앞부분에 자바스크립트와 노드에 대한 강의도 있는데요. Promise에 대한 강의 내용이 아주 깔끔하게 이해가 되네요.
이게 강사가 잘 해서인지, 우리말이어서인지, 내가 이해할 때가 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자/매체/수강자가 모두 적절해야 최선의 내용 전달이 가능한가 봅니다.
영어 강의를 들으면서 아쉬운 점이 영어라는 매체 때문에 놓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었는데요. 우리말 강의는 그언 점에서 강의자와 수강자만 잘 준비되면 거의 전송 손실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반영된 것인지, 유데미에서 우리말 강의는 대체로 49,000원이고 영어 강의는 19,000원입니다. 역시 장사꾼들은 구매자의 기호에 따라 가격을 유연하게 매기는군요
